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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판빙빙', 집에 있었다는 황당한 말

by GoTop 2023. 2. 25.

 

5년간 행방이 묘연하여 사람들의 관심과 의심을 한 몸의 받던 판빙빙이 갑자기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참 많은 루머가 세간에 돌아다녔는데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어 집이 있었다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있다. 그동안 탈세로 장국 당국이 강제로 감금했다는 소문과 어디선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루머들이 난무했었는데 이번에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참석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어 쏟아졌는데, 그중 우리도 아주 궁금한 내용이다.  5년 전 탈세 혐의를 받았던 것에 대한 질문이었지만, 사회자는 영화와 관련 없는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하여 답변을 듣지 못했다.

 

판빙빙은 사람은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하는데,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고 했으며, 바닥을 찍더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살면 서서히 다시 오르막을 오르게 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경험들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도 인터뷰에서 전했는데, 오히려 더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만 한 듯한 발언이다.

 

판빙빙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이 팬들에게는 너무도 반가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그 뒷맛은 찝찝하기 그지없다. 무언가 말을 한 것 같지만 그렇다고 모두 드러낸 것도 아닌 이상한 표현들 뿐이었다.  그러나 별일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선 것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은 놓일 것이다.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  돌아왔으니 이제 그녀의 작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보답할 시간만 남은 듯하다.